김포대 보건행정과, 인천·부천지역 병원과 산학협약 체결로 취업지원 강화

임지연 / 2020-11-27 15:13:20
인천지역 성수의료재단 산하 인천백병원·비에스종합병원, 부천지역 대성병원·예손병원과 협약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포대학교 보건행정과가 진로 및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인천 및 부천 지역 4개 병원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체결한 병원은 인천지역 성수의료재단 산하 인천백병원·비에스종합병원, 부천지역 대성병원·예손병원이다.


김선희 보건행정과 학과장은 “김포대 보건행정과는 서울, 인천, 김포, 일산, 강화, 부천지역의 많은 병원과 이미 산학협약을 체결해 병원맞춤형 교육, 현장실습 시행 및 취업 등에 서로 협력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 우수한 병원들과 다시 산학협약을 맺어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에 더욱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포대 보건행정과(3년제)는 인구 고령화 및 의료의 글로벌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사회맞춤형 보건의료행정 분야의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현장중심 직무 수행능력과 응용능력을 갖출 수 있는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보건행정학과 심화과정이 1년제로 운영되어 전문학사뿐 아니라 교육부 인정 4년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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