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창업지원단,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지원사업’ 선정

백두산 / 2020-11-24 10:58:37
“온라인 화상회의 등 비대면 회의 시스템 대폭 확충”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창업지원기관 대상 ‘2020년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화상회의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게 됐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가톨릭관동대학교가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창업지원기관 대상 ‘2020년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화상회의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게 됐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가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창업지원기관 대상 ‘2020년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화상회의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게 됐다.


(재)강원테크노파크는 23일 최근 시행한 온라인 화상회의실 구축사업 수요기관 평가결과 가톨릭관동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은 중소‧벤처기업에게 입주공간과 경영‧자금 등을 지원하는 창업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사업계획과 현장실사 등 선정평가 과정을 거쳤으며, 가톨릭관동대는 중형과 대형회의실 각 1개씩 모두 2개소에 총 2,4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가톨릭관동대는 요한보스코관 503호와 강릉과학산업단지 가톨릭관동대 R&B 파크 내 창업보육센터 201호 회의실에 12월 말까지 관련 장비와 시스템 등 화상회의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강신수 창업지원단장은 “코로나19로 더욱 수요가 증가하는 온라인 화상회의 등 비대면 회의 시스템을 대폭 확충하게 돼 대학 내외 네트워크와의 안정적인 소통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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