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지역사회 전문가와 인문 멘토링 실시

황혜원 / 2020-11-23 16:57:07
멘티 실력, 잠재력 개발 및 창의역량 함양 위해 마련
김수연 광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지난 12일 광주여대 재학생들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교양기초교육원은 지역사회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2·19일 진행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지역사회 전문가인 멘토가 멘티에게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지도와 조언을 함으로써 멘티의 실력과 잠재력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재학생의 창의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멘토로는 극단 용의 김태희 대표와 광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김수연 센터장이 참가했으며, 재학생 16명이 멘티로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었고, 멘토와 대화를 하며 서로 의견을 나눴던 시간이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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