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는 오는 30일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23일 강남대에 따르면 도시재생 심포지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리빙랩을 활용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열리며, 2016년 제1회 주민행복 복지기반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올해 5번째를 맞았다.
올해 심포지엄은 복지와 ICT기술 부문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과 대응 방향을 살피고, 코로나 시대의 ICT 기반 복지에 대해 교내외 전문가간의 학술 교류와 산관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준비됐다.
심포지엄은 이영철 용인시 도시재생과장의 ‘용인시 도시재생사업(신갈오거리)’, 백남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중교통으로서 보행과 자전거 활성화 방안’, 이종선 (주)아이티에스뱅크 대표의 ‘교통약자 친화형 스마트리빙랩 구축사례’, 권오종 (주)에스아이디허브 대표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IoT기반 실내공기질 개선 플랫폼’의 발제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전녹화 후 온라인 중계로 진행된다. 지난 9일부터 참가자 사전등록을 접수 중이다. 사전등록은 심포지엄 온라인 초청장(http://www.mangoboard.net/publish/6442104)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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