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은 지난 17일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산학협력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재학생 30명과 교직원이 참여했으며, 광주테크노파크의 3D 융합상용화지원센터와 센터 내 입주기업을 방문했다.
학생들은 대형 3D 프린터를 이용한 시제품 모형 개발단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가상현실 모션컨트롤시스템, 3D 실사 영상합성시스템 등을 활용해 실생활 및 전공에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살폈다.
한편, 3D 융합상용화지원센터는 2017년 12월 개소했으며, 3D 융합제품 상용화 성공촉진을 위한 기술사업화(R&D) 허브를 구축하는 전문기관이다. 지역의 3D 산업 고도화 및 신성장 3D 융합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중앙정부 과제를 발굴, 기획·유치하고 있다. 센터 내 입주 기업으로는 다윈테크 등이 있으며, 해당 기업들은 AR, VR, 3D 프린터 등을 이용해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문 기업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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