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여주대학교(총장 고기채)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인재육성을 위한 산학협력교육 프로그램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여주대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0일 여주대 본부 대회의실에서 T-TEP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여주대 마정순 부총장, 정충일 산학협력처장 및 자동차과 교수진과 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정해양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T-TEP 프로그램은 △토요타·렉서스 하이브리드 기술 교육 △브랜드 철학과 고객만족 서비스 △우수학생 일본 토요타자동차 연수 △해당 학교 교보재 제공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각 지역 딜러와 연계해 △딜러 현장 인턴 기회 제공 및 취업 상담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마정순 부총장은 “여주대 자동차과 인재 양성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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