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경찰법학과는 18일 ‘2020학년도 3학기 현장형 실무중심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장전문가 초빙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경찰법학과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범죄의 현황과 수사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광주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 전문수사관 정영삼 경감이 강사로 초빙됐다. 정 경감은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사이버범죄의 현황과 사이버범죄 수사절차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했으며, 사이버범죄 수사관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 등에 대한 다양한 실무중심의 정보도 함께 제공했다.
특강을 들은 경찰법학과 2학년 학생들은 “사이버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시간이었으며, 사이버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안전망 구축 등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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