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스타트업 창업사례 온라인으로 전한다

백슬기 / 2020-11-04 13:38:11
3~12일 스타트업 CEO 10명 창업사례 공유
11일까지 수강생 상시 모집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단장 손홍규)은 3~12일 스타트업 창업 사례를 공유하는 ‘신촌 5G’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서울시와 서대문구의 캠퍼스타운사업으로 추진된 ‘신촌 5G’는 스타트업 CEO 10명의 창업사례를 공유하고 온라인 네트워킹으로 소통하는 강연이다.


지난 3일에는 △맥주 정기구독 플랫폼 벨루가비즈니스 김상민 대표 △스마트벨트 스타트업 WELT 강성지 대표가 강연을 통해 스타트업 이야기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의응답하며 소통했다.


5일에는 △황금바늘 길기태 대표 △주식회사 휴식 김환종 대표, 10일에는 △케이스타일허브 박윤정 대표 △라프라스 박승현 대표, 11일에는 △데이터블 이종대 대표 △(주)유니몬홈트레이닝 이윤 대표, 12일에는 △무니스튜디오 박재성 대표 △학생독립만세 장윤석 대표가 강연한다.


현재까지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서대문구 지역 주민 등 80여 명이 참가 신청했다. 수강생은 11일까지 상시 모집할 예정이다.


연세대 캠퍼스타운사업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과 서대문구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의 '신촌5G' 포스터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