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기초·인프라 분야 최우수성과, 함유근 교수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전남대학교 류제황 교수와 함유근 교수가 ‘2020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꼽혔다.
이중 전남대 류제황(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SK바이오팜 외에 콜레스테롤 대사이상이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임을 규명한 연구를 높이 평가받아 생명·해양 분야 최우수성과에 꼽혔다.
또 전남대 함유근(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인공지능 딥러닝 기법을 활용한 기후 예측 시스템 개발 및 대양간 상호작용을 규명해 순수기초·인프라 분야에서 최우수성과에 선정됐다.
100선에 선정된 성과의 연구자에게는 과기정통부 장관의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또 사업과 기관평가 등에서 가점을 받으며 선정된 연구자는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포상 후보자로 추천된다.
이로써 전남대는 6대 분야 최우수성과 12개 가운데 2개를 차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