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검사 활용한 진로 탐색 및 취업 특강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개발처는 안양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취업 준비 작업을 도왔다.
성결대 대학일자리개발처는 6월부터 이번달 20일까지 안양 지역 특성화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진로컨설팅'을 진행했다.
대학일자리개발처는 프로그램에서 △MBTI 검사를 활용한 진로탐색 △홀랜드 직업흥미검사를 활용한 진로탐색 △자신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한 진로로드맵 세우기 등을 특강했다.
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모의면접 및 이미지 컨설팅 △직장예절교육 △노동인권교육) 등 취업에 필요한 내용을 강의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군포e비즈니스고등학교 87명, 안양여자상업고등학교 97명, 근명고등학교 25명 등 3개교 학생 209명이 참여했다. 학생 전체 평균 만족도는 95.4%였다.
이준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안양 지역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취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학생들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프로그램 특강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진로와 취업에 대한 도움을 받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