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창작 뮤지컬 '창수 책방' 선보인다

백슬기 / 2020-10-30 13:53:00
30일~11월 1일, 마산 3·15아트센터 소극장
소시민의 삶 담은 생활 밀착현 뮤지컬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가 창작 뮤지컬을 무대에 올린다.


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마산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창작뮤지컬 ‘창수 책방’을 공연한다.


창작뮤지컬 ‘창수 책방은’ 마산 창동의 40년 역사를 가진 창수책방의 새 주인을 찾기 위한 이선관 시인 낭독회에서 일어나는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의견 충돌과 화해의 과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연출은 문화콘텐츠학과 유영재 교수가, 조연출은 정소현(문화콘텐츠학과 2학년) 씨가 맡았다. 또 교직원과 재학생 등 80여 명이 참여해 소시민의 삶을 담은 생활 밀착현 뮤지컬을 구현할 예정이다.


공연은 30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그리고 31일과 1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 공연된다.


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 창작뮤지컬 '창수 책방'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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