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생활공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들이 세련된 디자인과 개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태어났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 융합디자인학부 산업디자인전공 졸업작품전시회가 광주대 호심미술관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發見(발견) 숨겨진 세상’을 주제로 10월 27일~11월 1일 진행된다. 졸업을 앞둔 8명의 학생은 18개의 캡스톤 디자인과 문화상품&팬시디자인, 프로덕트 디자인, 공공디자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주치수 융합디자인학부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앞으로 다양한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게 될 디자이너로서 열정과 인내를 바탕으로 꿈을 제시하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