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산학협력단이 산학협력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 특강을 진행했다.
광주여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7일 정보통신관 4층 세미나실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에서는 ㈜아크릴 박외진 대표이사가 인공지능을 다룬 주제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단상'에 관해 강연했다.
산학협력단은 재학생과 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 특화 분야를 양성하기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에는 학부생 18명과 교직원 34명이 참석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