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는 스포츠산업학과 재학생들이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고도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산업학과 3학년 박준석, 장태영, 류준선 씨로 구성된 ‘팀 세바스찬(세상을 바꾸는 스포츠산업의 찬란한 미래)’은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공동으로 주관한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고도화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스포츠산업의 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스포츠 인사이트 컨퍼런스’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 시상은 지난 15일 열린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 국제학술대회의 시작에 앞서 진행됐다.
장려상을 수상한 ‘팀 세바스찬‘은 ‘넥스트 노멀 시대의 프로스포츠팬 고객경험 극대화를 위한 게이미피케이션 전략’이라는 주제로, 프로스포츠 구단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언택트 마케팅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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