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국제교류교육원(원장 최재민)의 'English Zone'이 새 이름을 찾았다.
목포대는 지난 26일 English Zone 신규 네이밍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온누리존'을 제안한 유명주(경영학과 4학년) 씨에게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온누리존’은 ‘온 세상의 언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다.
우수상은 서무결(사회복지학과 3학년), 장려상은 송도현(무역학과 2학년), 유은선(해양수산자원학과 4학년) 씨가 수상했다.
국제교류교육원은 English Zone의 이름을 ‘온누리존’으로 바꾸고 보다 즐겁게 다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목포대는 English Zone이 영미권 중심이 아닌 국제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요구에 맞춰 목포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9월 7~29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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