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SW·AI 저변 확대 프로그램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SW중심대학사업단이 초등학생을 위한 로봇코딩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조선대는 지난 23일 고흥 봉래초등학교 전교생 35명을 대상으로 ‘2020년 고흥봉래초 AI(인공지능)·SW로봇코딩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AI·SW 개념 설명과 로봇을 이용한 코딩 등 관련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체험교실을 통해 평소 학교에서 접하지 못한 소프트웨어나 인공지능, 코딩에 대해 큰 흥미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전남지역 SW·AI 저변확대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4차산업혁명시대 코딩과 AI(인공지능) 예술’ 프로그램이다.
조영주 담당교수는 “많은 나라에서 SW와 AI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전남지역의 학교에서 SW·AI교육의 기회가 늘어났으면 하는 바람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호남에서 SW·AI교육을 주도해 나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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