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혁신선도대학사업 참여학과 학생 워크숍

김주원 / 2020-10-23 13:30:29
교육모델 SCEM·연계전공 이해하기 위해 마련
대전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이 지난 22일 개최한 워크숍에서 학생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대전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단장 안요찬 교수)은 지난 22일 대학 융합과학관에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 비전 및 CORE 인재 양성 교육과정 공유를 위한 참여학과 학생 워크숍’을 개최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혁신선도대학 사업 참여학과 학생과 교수 등 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모델인 SCEM(Smart CORE Edu-Model)에 대해 이해하고, 재학생들의 융·복합 및 연계전공에 대한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학업 동기를 유발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정보보안학과 전태일 교수가 ‘SCEM 교육과정 체계 및 이수체계 안내’, 김은경 교육혁신센터장이 ‘SCEM 비교과 프로그램 안내’에 대해 발표했다.


안요찬 사업단장은 “사업단이 제시하는 교육모델의 전공 교육과정과 비교과프로그램이 창업과 취업에 연결될 수 있는 길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빨라지는 사회변화 주기에 맞춰 지속적으로 새로운 교과목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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