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대학일자리센터는 지역 청년층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장성하이텍고등학교에서 진로·취업설정 집중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진로·취업설정 집중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개인별로 담당 전문 컨설턴트가 3학년 고등학생들의 자기주도적인 취업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9월 10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채용트렌드 및 진로와 자기이해 △2회기 진출 분야 탐색 및 직무이해 △기업분석 및 산업분석 △역량개발계획 수립 △커리어로드맵 작성 등 총 5회기로 구성됐다.
컨설턴트는 취업설계를 원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전과제 제시 후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했다.
조선대 대학일자리센터 윤오남 센터장은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의 개인별 구직역량을 향상 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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