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은 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 분야 유망직종 취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집중 추진한다.
LINC+사업단은 미래 신산업 분야와 유망직종 취업 교육 플랫폼을 구축, 학생들의 취업 진출 분야 및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추진 분야는 ‘공공분야’와 ‘해사지식서비스’, ‘반도체 세부공정’, ‘스마트시티 건설 및 빅데이터 운영’ 분야 등이다.
특히 동아대 LINC+사업단은 지역공기업 현장실습, 취업지원실과 연계한 NCS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반도체 교육 인증제(연구학점제)를 도입하는 등 특화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동아대 학생들은 반도체 전문기업 SK하이닉스가 주관한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Hy-Five’에 참여, 정재국(화학공학과 3) 씨가 전체 150명 중 대표로 수료장을 받기도 했다.
김 단장은 “신산업 분야 교육이 그동안 대학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돼 왔다”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신산업 분야 취업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이 분야에 취업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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