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삼척캠퍼스는 8월 27일(목)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미래발전 전략기획 통합위원회(이하 미래발전 통합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미래발전 통합위원회는 성장주도의 팽창사회가 멈추고 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감소로 수축사회 가속화가 시작됨에 따라 학령인구 감소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뷰카(VUCA) 시대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사회 속에서 국가거점국립대학 지방캠퍼스의 위기를 극복하고 대학의 비대면 운영 문제를 극복해 학생들의 생애주기적 지원을 위한 5대 실천 전략을 도출하고 신속한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역할을 논의했다.
뷰카는 Volatility(변동성), Uncertainty(불확실성), Complexity(복잡성), Ambiguity(모호성)으로 구성된 변동적이고 불확실하며, 복잡하고 모호한 사회환경을 대표하는 신조어다.
입시전략분과에서는 「차별형 입시홍보 전략」, 충원전략분과에서는 「교양-전공-심화학습 모델 개발」, 취업전략분과에서 「한국형 뉴딜사업 대응 청년취업 향상 정책 방안」을 발표하고 토론을 실시했다.
아울러, 미래발전 통합위원회는 9월 2일(수) 전체 학과장 회의에서 분과별 주요 전략을 공유하고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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