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지난 26일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에서 서비스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은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전과 창의적인 정신으로 사회와 국가 경제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연암공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과 산학협력 활동에 힘입어 서비스혁신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연암공대는 ‘LG와 함께 4차 산업혁명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학생들이 반드시 익혀야 하는 필수 외국어(Bilingual)와 같은 개념으로 두고 관련 과목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산업체별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 및 트랙과정을 운영하며, 스마트팩토리 융복합전공을 개설해 스마트팩토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LG연암학원이 설립, 지원한 연암공대는 뉴칼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으로서 발돋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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