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포스트 코로나 대비 ‘스마트 관광서비스’ 추진

황혜원 / 2020-08-26 13:15:17
공공와이파이·AI 드론 등 4차 산업 전문기업 대거 참여 ‘협업’
청주대가 4차 산업 전문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 뉴스마트뉴딜사업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 산학협력단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4차 산업 전문기업들과 함께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4차 산업 발전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혁신을 선도하는 산학협력 거점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4차 산업 컨소시엄 그룹을 조성하고 이들과의 연계를 강화해 ‘스마트 관광서비스’를 시행키로 한 것이다.


이에 청주대는 ▲5G 기반 콘텐츠 산업 고도화에 따른 대응 ▲4차산업 융합서비스 발굴 ▲빅데이터를 활용한 관광서비스 활성화 연구 등 스마트 관광산업과 관련된 국가과제를 공동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4차 산업 디지털 뉴딜전문위원들로 구성된 기획그룹으로서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주)감성공간연구소, (주)크리모텍, 디자인스튜디오젠이 참여한다.


또한 공공와이파이, 스마트그리드, AI드론, AI로봇, AR/MR, 감성공간 개발 분야로 구성된 워킹그룹 (주)TWT, (주)엔투엠, (주)이지위드, (주)휴림로봇, (주)조인스중앙, (주)아이아크, (주)아이프리원이 참여해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양희 산학협력단장은 “분야별 전문가 그룹과의 협력으로 ‘스마트관광서비스’로 언택트 경제를 선도하며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 계기를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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