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인턴기자] 제주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안기중)는 도의 지원을 받아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제주대에서 ‘2020 아두이노-드론 창의 인재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제6회를 맞이하는 아카데미는 IoT(사물인터넷) 제품 및 관련 산업 제품의 개발을 위한 기초 도구로 아두이노와 드론을 결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제품을 연구·개발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주대는 4차 산업혁명으로 패러다임 전환과 신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학생들에게 단계적으로 아두이노와 드론의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학습과정으로 드론 제작 과정 및 드론 미션 등을 진행했고, 13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안기중 센터장은 “융합신기술 분야 신산업 창출을 위해 아두이노-드론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며 “기업 재직자 및 일반인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제주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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