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는 24~28일 5일간 온·오프라인 병행 ‘2020 서울지역 전문대학 연합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이번 진로캠프는 서일대학교를 포함해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 인덕대학교(총장 윤여송), 한양여자대학교(총장 나세리)가 연합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서울지역에 위치한 전문대학의 지역 거버넌스를 활성화하고, 전공 맞춤형 실무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직무 이해도 및 실전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24~27일은 각 학교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28일에는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온라인 진행한다.
▲기업설립을 통한 조직 감성 및 직무역량 기르기 ▲바람직한 직업관과 취업 마인드 변화 ▲나에게 맞는 직무탐색 ▲기업정보 분석 및 미래 유망업종 파악 등을 주제로,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활동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현석 SU대학일자리본부장은 “요즘은 학생들이 취업보다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진로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다”며 “서울지역 전문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진로캠프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진로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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