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 오승진 교수는 13일 국민건강보험 호남제주지역본부가 추진하는 ‘건강누리 행복교실’ 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용역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목포, 여수 등 호남 지역의 7개 주간보호시설을 이용하는 발달 및 지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주 1회 총 8회기로 운영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장애인의 자기표현과 삶의 질, 사회성 향상을 위한 집단미술심리치료 프로그램 구성 및 운영 등이며,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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