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웰다잉융합연구소, 협약기관 방문해 ‘웰다잉교육사업’ 논의

황혜원 / 2020-08-14 11:08:50
웰다잉교육사업 및 문화조성 위한 협의 진행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웰다잉융합연구소는 지난 10·11일 관학/산학 협력 업무 협의를 위해 중랑구보건소,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를 방문했다.


중랑구보건소 의약과 김재철 건강관리팀장은 4일 거행된 웰다잉융합연구소 개소식 및 학술세미나에 직접 참여해 웰다잉연구소 및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웰다잉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표한 바 있다.


이에 전경덕 웰다잉융합연구소장은 10일 중랑구 보건소를 직접 방문,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중랑구 보건소에서 시행할 웰다잉문화조성 사업운영 참여를 타진했으며 구체적 사업내역을 검토했다. 이달 내로 구체적 계획을 수립하고 9월 중 웰다잉 문화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1일 삼육보건대 부설 평생교육원 산학협력기관인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을 방문, 회장인 박노숙 신임회장에게 본교 웰다잉융합연구소 사업 분야를 소개하고 해당 협회 중앙회 및 산하기관과 호혜적 업무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전경덕 연구소장은 협회 소속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근무자들의 근무환경 및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제안했다. 송승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사무총장은 당 교육이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동의하며 내부 검토한 뒤 추후 진행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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