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 대학일자리본부가 지난 13~23일 인문계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컴퓨터활용능력(1급·2급)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했다.
재학생 직무능력 강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번 과정은 인문계 전공자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을 돕기 위해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하루 4시간씩 사무자동화의 필수 프로그램인 컴퓨터와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활용 능력에 대한 이론 및 문제 풀이, 실기 위주로 진행됐다.
강민구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재학생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우리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는 입학부터 취업까지 ‘One-Stop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비대면 진로·취업 상담과 함께 다양한 취업역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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