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는 2020학년도 하계방학을 맞아 지난 20~22일 3일간 교내 재학생을 대상으로 ‘집중취업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졸업을 앞둔 재학생 2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취업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자신의 진로목표에 따른 ▲기업분석 ▲효과적인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 준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집중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준비도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공분석과 목표설정, 관심기업과 직무에 대해 탐색하고 개인별 입사지원서 작성 및 모의면접을 경험하며 명확한 진로설정과 탄탄한 취업스킬을 갖출 수 있었다.
최원익 대학일자리센터 수석컨설턴트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 사태에 따른 기업의 채용수요 감소에 대비해 재학생들의 구직스킬 집중함양과 취업자신감 향상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며 “지속적인 취업역량향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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