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가 13일 대학 내 스마트혁신본부 소속 5대 연구소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일대는 이날 소속 5대 연구소(▲자율주행차융합기술연구소 ▲스마트팩토리융합연구소 ▲스마트콘텐츠&미디어연구소 ▲스마트웰니스융합연구소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의 소장, 연구원, 보직교수 등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연구 및 협업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5대 연구소는 각 사례를 통해 주제 발표를 이어나갔다. 먼저 ▲자율주행차융합기술연구소는 내 최초 자율주행 셔틀버스 임시면허 취득,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참가, 학부생 지원대상 자율주행기술 역량 강화 등의 연구소 실적을 소개하고 자율주행 핵심기술 확보, 경상북도 등 지자체와의 자율주행 셔틀 개발 계획 등을 발표했다.
▲스마트팩토리융합연구소는 스마트 팩토리를 도입한 아디다스의 리쇼어링 사례 및 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학생교육과 지역기업의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위한 컨설팅 방안을 ▲스마트콘텐츠&미디어연구소는 5G 플랫폼에 최적화된 실감형 콘텐츠와 IoT 관련 연구개발이라는 연구소 비전과 현재 진행 중인 국책사업과 앱 개발현황에 대해 소개했다.
▲스마트웰니스융합연구소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포츠마케팅과 노화지연 및 비만 운동프로그램 개발과 경일대 야구부와 축구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코칭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했으며,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는 인공지능·게임·블록체인·지능형로봇·자율주행차 분야의 소프트웨어 중심 연구와 경일대의 4차 산업혁명 맞춤형 교육과정인 ‘바이맥’ 지원에 대해 설명했다.
김현우 스마트혁신본부장은 “경일대 5대 스마트혁신연구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대학과 지역사회의 브레인”이라며 “연구소 간의 활발한 정보교류와 협업을 통해 스마트혁신의 모범사례를 만들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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