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우섭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더불어 봄'(센터장 최경순)은 언어치료학과와 함께 6일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이해와 활용'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은 말로 의사전달이 힘든 분들이 본인의 의사표현을 보완하고 대체하기 위한 의사소통 방법을 의미한다.
원주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해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이해와 활용' 교육을 총 5회기로 실용적으로 구성했다.
언어치료 AAC 센터 사람과 소통 한선경 소장은 상지대 성장지원센터 이벤트 홀에서 '의사소통의 권리 및 AAC 개념'이란 주제로 제 1회기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원주·춘천 및 태백지역 등 지역사회에서 보완대체의사소통에 관심 있는 장애인부모, 특수교사 및 언어치료사들도 참석했다.
언어치료학과와 지원센터 '더불어 봄'은 지역기관들과 협력해, 원주지역의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보급 및 활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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