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미래자동차 지능형 전장부품 코어 센터가 교육부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됐다.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은 대학 R&D 역량을 향상시키고 효율적 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연구분야별로 전문화 된 ‘핵심연구지원센터(Core-Facility)’를 조성하고, 경력이 풍부한 장비전담인력의 전문적인 관리·연구 지원을 통해 대학의 연구여건을 개선하고자 지원하는 국가지원사업이다.
공주대는 6년(3+3)간 약 2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4차산업혁명과 친환경 자동차 기술 및 지능형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업책임자인 박성영 기계자동차공학부 교수는 “전장 부품 중심의 미래 자동차 산업이 변화함에 따라 기초 및 응용 기술을 ‘미래자동차 지능화 전장부품 코어센터’ 중심의 집적화된 시험장비 기반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대학 내 미래자동차 연구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경호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공주대가 지역 자동차 산업의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해 지역 산학협력중심대학으로 발돋움하고 더 나아가 국가 미래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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