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 ‘열린 진로 상담관’ 운영

황혜원 / 2020-06-04 15:21:07
“지역 청소년 및 예비 대학생 진로 설정 도울 계획”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가 이달부터 대학 평생교육원 경기꿈의대학 교육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진로 상담관’을 운영한다.


참여 학생들은 직업 흥미검사를 통해 자기 이해를 탐구하고, 직업 정보 탐색을 통해 진로 결정에 도움을 받게 된다. 또한 자신이 고려하고 있는 학과 및 직업에 대한 전망과 직업 시장의 현황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열린 진로 상담관을 통해 지역 청소년, 예비 대학생들의 진로 설정과 학과 선택을 위한 상담을 실시해 자발적인 진로 의사결정 역량을 함양시켜 줄 계획”이라며 “열린 진로 상담관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관내 청소년들에게 내실 있는 진로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열린 진로 상담관’ 참가를 희망할 경우, 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031-330-9191~5, 9198)를 통해서 접수 가능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혜원 황혜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