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주(駐)광주 중국총영사관이 14일 중국인 유학생을 위한 방역용품을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받은 방역용품은 일반 마스크 20장, KF95 마스크 2장, 소독물티슈 1팩으로 구성됐다.
조선대 국제협력팀은 이날 오후 2시 조선대 국제관에서 총 260명의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방역용품을 전했다.
민영돈 총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주(駐)광주 중국총영사관이 우리 대학 중국인 유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방역용품을 제공해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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