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 사이버보안학과 졸업생 윤지인 씨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차세대 보안 리더 양성 프로그램 'BOB(Best of the Best) 8기'에서 Top10에 선정됐다.
윤지인 씨는 이번 선정으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인증서와 1,000만 원 상당의 진로지원금을 받게 된다.
차세대 보안리더 과정은 사이버보안 현장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들과 정보보호 분야 난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해 최고의 화이트해커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BOB'는 지난 8년 간 정보보호 분야에서 우수한 인재 1,000여 명을 배출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윤지인(라온화이트햇 근무) 씨는 사무용 복합기의 취약점을 진단·분석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하는 등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Top10에 선정됐다.
윤지인 씨는 "극동대 사이버보안학과 동아리 'POS'에서 다양한 스터디와 한국인터넷진흥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연구프로젝트 및 기술보고서 작성 등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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