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창업 기업 내수시장 진작 및 안정적 매출처 확보 기대"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협성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오병석) 창업지원단(단장 박남수)이 화성시 소상공인과의 지원을 받는 '2020년도 화성시 강·소공인 육성사업'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아이템을 보유한 화성시 관내 창업 기업을 선발, 기업의 제품 또는 기술에 대한 영상물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기업의 경영전략과 홍보전략 수립을 도와 민간 자금을 발굴하고 기술개발 자금을 유치해 제품 개발과 판로 개척을 원활히 하게 된다.
협성대 창업지원단은 2019년에도 소상공인과 지원으로 창업역량강화사업을 진행해 총 23개 기업에 창업전문가 멘토링 및 국내외 IR피칭지도, 해외판로개척지원(전시회 및 바이어매칭), 입주기업 핵심이력 역량강화를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전년도 대비 43% 이상의 매출액 증가라는 놀라운 성과를 창출했다.
박남수 창업지원단장은 "'2020년도 강·소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국내 내수시장 진작 및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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