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전라남도가 시행하는 「청년 글로벌셀러 창업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올해 총 1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순천대 창업지원단은 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청년 대상 글로벌 온라인 판매 창업 지원과 청년 일자리 창출 및 도내 생산제품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순천대 창업지원단은 만 18세~39세 청년 중 글로벌 전자상거래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1년 이내 초기창업자를 선발해 ▲글로벌 셀러 전문교육 ▲세무 등의 창업 교육 ▲무역 실무 교육 ▲미디어커머스 교육 ▲공동 작업공간 ▲판매 아이템의 배송료 및 수수료 지원 ▲전문가 컨설팅 등에 나선다.
최용석 창업지원단장은 “청년 글로벌셀러 지원사업을 지역 청년 창업과 중·소기업 판로개척의 혁신적인 모델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순천대 「청년 글로벌 셀러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창업지원단 창업포털(http://startup.sunchon.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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