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가 2월 28일(금)자로 2020학년도 신입생 등록을 최종 마감한 결과, 정원 내 모집인원 2,742명 중 2,738명이 등록해 99.9%의 충원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9학년도 최종 충원율 99.6%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충북대는 △19개 '정부재정지원사업' 선정 및 1,776억 원 수준 재정 확보 △2019 '학생취업률' 거점국립대 2위 달성 △'학생창업 유망팀 300' 2년 연속 최다 팀 선정 △'도전! K-스타트업 2019' 왕중왕전 2관왕 달성 △제19회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 '교육역량 우수대학' 선정 등이 높은 충원율 달성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충북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월 2일(월)로 예정돼있던 개강을 오는 3월 16일(월)로 2주 연기했으며, 입학식은 별도의 행사 없이 영상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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