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2월 24일 학생상담센터 현판식을 진행했다. 서일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학생들의 심리안정지원을 위해 학생상담센터 환경을 개선했다.
학생상담센터 내부 환경개선 공사를 통해 개인상담실이 기존 1개에서 2개로 늘어났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의 상담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바닥 및 도장 공사, 세부 인테리어 공사, 비상벨을 설치해 학생들이 상담 동안 안전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공사는 학생들이 편안하게 상담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일차적 목표를 뒀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해 방음설비에 중점을 뒀다.
이에 서일대는 지난 24일 서일대 학생상담센터(센터장 나은숙)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서일대 학생상담센터가 재학생들에게 친화적 공간이 돼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심리적 어려움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돕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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