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평가 2년 연속 ‘우수’ 대학 선정

백두산 / 2020-02-21 15:16:10
직무박람회 참여한 800명의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진로 및 구직역량 강화 도움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지현)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지현)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지현)가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연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 내 진로지도 프로그램 및 정부의 취·창업지원 제도의 허브로써 원스톱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다.


연세대 미래캠퍼스 대학일자리센터는 4D(Discover-Design-Develop-Deploy) 기반의 i-DESIGN CAREER Roadmap을 통해 자기 주도형 저학년 진로지도 프로그램과 맞춤형 고학년 취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학생경력개발관리시스템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경력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원주고용복지+센터, 원주시, 지역 대학 및 군부대와 함께 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를 구축해 ▲찾아가는 청년고용정책 설명회 ▲지역대학/특성화고 진로취업사업 지원 ▲전역 예정 장병 미래설계교육 등 지역단위 공동 협력 프로그램을 주관하며,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동문선배와 함께하는 직무박람회 ‘내일(My job)도 맑음’에 참여한 800명의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진로 선택 지원과 구직역량 강화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10명의 멘토로 구성된 직무스터디 프로그램 또한 현직자와의 현장감 있는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계획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진로지도교수제를 통한 전공기반 밀착형 멘토링 ▲대기업/공공기관/중견기업 취업을 위한 몰입형 프로그램 커리어액션스쿨 ▲지역 기업 CEO를 초청한 파워특강 시리즈 등 다양한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지현 센터장은 “우리나라 청년들이 사회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백두산 백두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