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XR센터, 2019년 제4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 참여

백두산 / 2019-09-06 16:08:01
9월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제4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VR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성결대 제공)
9월 6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제4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이 VR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성결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XR(eXtended Reality)센터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제4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안양시와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안양시인재육성재단 주관, 그리고 EBS, 경기도교육청, 경인교대, 계원예대, 대림대, 성결대, 안양대, 연성대에서 후원했다.


페스티벌은 안양시의 모든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진로를 이해하고, 직업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진로정보 및 직업체험을 종합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성결대는 미래인재개발네트워크 체계를 확립하고 성결대 홍보를 위해 이번 진로페스티벌에 참여했다.


성결대는 VR 체험 부스, AR 체험 부스를 운영해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인 XR에 대한 이해를 확대하고 XR 기반의 실감형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VR 체험 부스에서는 가상공간에서 게임으로 경험하는 헬스 케어 콘텐츠 및 암벽등반 체험을 진행했고, AR 체험 부스에서는 무료 배포 앱인 ‘퀴버(Quiver)’를 활용해 참여자들이 완성한 이미지를 아이패드를 통해 AR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유현식 성결대 XR센터장은 “안양시에 있는 초‧중‧고교생들이 XR기반의 실감형 콘텐츠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진로분야 및 직업을 체험해 미래를 향한 꿈의 나래를 펼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야외광장 메인무대에서는 성결대 응원단 페가수스가 공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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