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8월 31일 웰빙관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수시모집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9월 6일부터 시작되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학부모에게 자녀 진로지도 및 학과 선택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수험생에게 연암대의 진로 및 취업에 대한 우수한 성과를 비롯하여 수시전형의 특징과 변경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서울·경기지역 수도권을 비롯하여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등 전국 단위에서 <차세대 농업기술>과 <농축산 특성화 교육>에 관심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 등 330여명이 참석했다.
1부 전체 행사에서는 대학 홍보 동영상을 통한 캠퍼스 소개에 이어 육근열 총장의 환영사와 김원태 학생홍보처장의 2020학년도 입시전략 설명회가 열렸다. 2부 계열별 행사에서는 관심 있는 계열(△축산계열△스마트원예계열 △동물보호계열)로 나뉘어 계열별 세부전공 소개, 입학 설명 및 상담, 각종 실습시설 및 학생생활관 등의 학생편의시설 캠퍼스 투어가 이어졌다.
특히 △스마트원예계열은 국내 유일의 스마트팜전공 운영과정을 소개하고 스마트팜 유리온실, 비닐온실, 수직농장 현장을 소개했으며 △축산계열은 축산ICT 시설과 방역시설 견학을 △동물보호계열은 국내 최초의 국제규격 반려동물 실내훈련센터 및 최신식 반려동물 교육관에서 계열별 입시 설명회를 진행했다.
육근열 총장은 “국내 최고의 차세대농업기술 선도대학인 연암대학교의 입학설명회를 위해 주말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참석해주신 수험생과 학부모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계열별 캠퍼스 투어를 통해 각종 실습시설과 학생편의시설 등을 직접 확인해보며, 수험생의 미래를 위한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와 의미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LG가 설립하고 LG가 지원하는 연암대학교는 LG계열사 취업 지원 및 주문식 교육을 통한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육성사업 2단계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지정 전국대표실습장(축산·원예) 및 첨단기술공동실습장(축산 및 원예 ICT) 선정, 2019년 농업계학교 실습장 지원사업 선정 등 전국 유일의 농‧축산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수한 실무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차세대농업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축산 교육 역량을 키우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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