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학장 고재욱)은 19일 가브리엘관 215호에서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원장을 초청해 ‘이제 산림은 복지 자원이다!’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는 휴먼서비스대학 학생과 교직원,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 센터장 및 직원 60여 명이 참석, 산림 현장 전문가를 통해 산림 치유와 산림 복지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영균 원장은 “가톨릭관동대 산림치유학과는 산림복지의 실천을 선도할 수 있는 학과"라며 "우리나라 산림을 이해하고 아껴 산림 치유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학생을 양성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산림복지 혜택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전국 수목원, 자연휴양림, 산림욕장, 치유의 숲 등을 관리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휴먼서비스대학 산림치유학과는 산림을 통한 인간의 정신적·신체적 치유를 교육 목적으로 2019년 전국에서 유일하게 개설됐으며, 산림생태계 및 산림환경보호와 관련된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산림치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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