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19일 교내 강산관 앞 광장에서 ‘푸드트럭 및 플리마켓 체험’ 행사를 열었다.
외국인 유학생 문화체험과 학생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푸드 트럭과 20개 플리마켓 팀이 참여해 유학생과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푸드트럭 창업 및 운영에 관한 설명회도 행사 중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우크라이나 유학생 아크롤 존(호텔조리과 1학년) 씨는 “학교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체험하고 푸드트럭 운영에 관해 이해할 수 있어 알찬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대 국제교류원은 300여명의 유학생(어학연수생 포함)들을 대상으로 농장체험과 호텔조리 체험 등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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