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공과대학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 알라이 교수가 IEEE ITEC-AP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5월 8~10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ITEC-AP(IEEE Transportation Electrification Conference and Expo, Asia-Pacific) 2019 국제학술대회'는 전기자동차, 드론 등 육해공 수송기계의 전기화 관련기술을 연구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알라이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이동희, 안진우 교수와 공동으로 연구한 “A New High Frequency Injection Signal Method for Sensorless Control of Interior Permanent Magnet Synchronous Motor” 논문으로 최우수 발표상을 받았다.
경성대 기계메카트로닉스공학부장 안진우 교수는 “미래자동차의 핵심기술을 발표하는 국제학술발표대회에서 우리 연구팀의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향후 미래자동차 신기술 분야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연구할 계획”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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