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정영진 교수, ‘연기의 피해에 대한 위험성 평가 이론’ 개발

백두산 / 2019-06-13 16:40:42
화재 발생 시 연기로 인한 피해에 대한 화재위험성평가
정영진 강원대 공학대학 소방방재학부 교수 (사진: 강원대 제공)
정영진 강원대 공학대학 소방방재학부 교수 (사진: 강원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공학대학 소방방재학부(소방방재공학전공) 정영진 교수는 화재 발생 시 연기로 인한 피해에 대한 화재위험성평가를 하기 위한 ‘연기의 피해에 대한 위험성 평가 이론’을 개발해 한국공업화학회지에 게재했다.


정영진 교수가 개발한 이론은 내‧외장 건자재 및 기타 대상물의 화재 시 연기로 인한 피해 위험성을 종합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관련 학문분야 발전은 물론, 향후 연기로 인한 피해의 위험성을 저감시켜 인명구조 및 국민의 재산손실을 최소화 시키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여겨진다.


정영진 교수는 최근 (사)한국화재소방학회 회장을 2년간 역임했으며, 건축물 및 기타 대상물의 화재위험성에 대한 대비책을 연구해 인명과 재산피해를 저감 시키고자 하는 끊임없는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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