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원장 정일용)은 불로초, 제석초, 월산초, 대촌중앙초, 유안초등학교 등 5개 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코딩교실을 실시했다.
‘남구청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코딩교실’은 광주광역시 남구청과 SW융합교육원 교수진, 전국 최초 산·학·관(한전KDN_조선대_전라남도교육청) 프로젝트 ‘SW교육강사양성과정’에서 배출된 강사진이 ‘로봇과 함께하는 SW코딩체험’이란 주제로 블록코딩언어를 쉽게 이해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SW융합교육원 조영주 담당교수는 “이번 초등학교 코딩교실은 오는 7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초등학교 SW교육 의무화됨에 따라 사전에 소프트웨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신의 미래진로탐색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구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쉬는 시간마저도 로봇과 함께 열정적으로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낀다. 향후 2학기까지 남구소재 22개 전체 초등학교가 교육이 마무리 될 때까지 모두가 만족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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