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피자 먹고 중간고사 잘 보세요!”
한남대 이덕훈 총장이 18일 낮 12시 인사례교양동 앞에서 1학기 중간고사 시험공부로 지친 학생들과 함께 피자를 먹으며 격려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서대 김민주 연구원,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영 사이언티스트’ 선정
AI 모의면접 서비스 '마인드프렙', 경기도 반도체 기업 채용박람회서 실전형 면접 체험 제공
[건강백과] 튼살 치료, 초기 붉은 단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
아일랜드기업진흥청, 2026 해외유학박람회에 아일랜드 유학 국가관 운영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