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는 2019 대전지역 초·중·고·특수학교 예술 강사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2일 한남대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사)한국국악협회 대전광역시지회와 함께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전공연으로 나현아 외 2명으로 구성된 ‘버꾸춤’, 안도경(소림울림터 대표) 외 3명으로 구성된 ‘삼도사물놀이’와 일선 학교현장에서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황경희(경기도교육청 수석교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예술 강사를 운영하는 일선 학교의 책임자 및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올 한해 예술 강사 사업에 대한 진행일정과 방법 그리고 지원사업에 대한 운영학교 지침 및 업무 매뉴얼에 대한 설명을 통해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교육청, 지역운영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에 연극·무용·영화·디자인·사진·공예·만화/애니메이션·국악 등 8개 분야의 전문 예술 강사들이 학교를 방문해 교사와 함께 수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남대 산학협력단은 7개 분야를 대전국악협회는 국악분야를 운영하게 되며 올 한해 대전지역 237여개 학교에 188명의 예술 강사를 지원하게 된다.
송희석 한남대 산학협력단장은 “담당 교원들에게는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의미 확산과 운영 기관과의 유기적 협력 속에 학교 교사 및 예술 강사의 역량을 보다 더 강화해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과 관련된 문의는 한남대학교 예술문화교육사업단 교육행정팀(042-629-754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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