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녹색환경지원센터는 수도권 4개 센터(서울,경기,안산,시흥),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와 함께 27일 수도권 대기 환경개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는 협약을 통해 최근 부각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환경난제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환경개선사업, 기술연구, 대국민서비스업무 등 각 기관별 전문업무 및 추진사업에 대한 정보교류와 협업을 추진한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방법도 모색하기로 했다.
향후 지역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는 총량관리사업장 통합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먼지총량 사업장을 대상으로 최적방지시설기준 및 총량 할당량 준수 관련 사업장 안내, 기술지원을 펼친다.
한편 인천대는 지난 26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학생과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인천대 사회공헌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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