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3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2019학년도 전기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번 입학식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우선 1부 본 행사는 ▲개식선언 ▲연혁보고 ▲입학허가 ▲입학생 선서 및 경희 Honor Code 선언 ▲장학증서 수여 ▲예비경희인 5단계 프로그램 이수증 수여 ▲입학식사 ▲재학생 대표 환영사 ▲축하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의 진행을 맡은 이혜린 입학·학생처장의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김지형 기획재정처장의 연혁보고, 김혜영 총장 직무대행의 입학허가, 입학생 선서 및 경희 Honor Code 선언과 장학증서 수여가 진행됐다.
경희 Honor Code 선언은 경희사이버대의 설립이념인 ‘문화세계 창조’를 바탕으로 하며 학문 탐구자로서의 정직하고 성실한 마음을 함께 다짐하는 순서다.
이번 입학생 선서와 경희 Honor Code 선언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이현주 씨,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 서동주 씨가 맡았으며 장학증서는 호텔관광대학원 호텔외식MBA 이경선 씨와 한방건강관리학과 이경희 씨가 받았다.
2019학년도 전기 입학생 대표로 선서를 진행한 이현주 씨는 “20년 가까이 TV채널 편성 담당 일을 하면서 다양한 컨텐츠를 접했다”며 “좋은 컨텐츠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의 힘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험했고 미디어문예창작전공에서 스토리 창작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배우기 위해 입학했다”고 전했다.
또 단계적·체계적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학교 정보와 유대감 형성을 위해 2019학년도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진행 됐던 예비경희인 5단계 프로그램 이수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예비 경희인 5단계 프로그램 이수증은 실용음악학과 이신해 씨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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